득표율 99.75% "야구 선수 최고의 영예"좌완 선발 사바시아·마무리 와그너도 헌액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이치로 스즈키(오른쪽). ⓒ AFP=뉴스151번 영구 결번식에 참여한 이치로 스즈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영구 결번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MLB 시애틀, '51번' 이치로-랜디 존슨 공동 영구결번켄 그리피 주니어, 이치로에게 축하 인사 "루키, 사케 하나 챙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