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로키. /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사사키오타니야마모토다저스권혁준 기자 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팀, 월드컵 5차 대회 10위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야마모토, MLB닷컴 선정 올해 PS 최고의 활약…오타니 3위빅리거 스가노, 2026 WBC 출전…야마모토와 선발진 구축'월드시리즈 MVP' 야마모토, WBC 출전 확정…사사키는 불참다저스 로버츠 감독 "오타니, WBC 나가더라도 타자로만 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