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벨린저·스탠튼 이어 MVP 야수만 4명 보유뉴욕 양키스로 이적한 폴 골드슈미트(37). ⓒ AFP=뉴스1관련 키워드양키스소토골드슈미트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양키스 맨' 골드슈미트 "지구상 가장 위대한 저지와 함께해 흥분"트라웃·오타니에 커쇼까지…MLB 스타 속속 참가선언, 무르익는 WBC'MVP 0순위' 오타니, 행크 에런상 후보…블게주·페레스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