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 연방법원 앞에서 미즈하라 잇페이 전 오타니 쇼헤이 통역사가 걸어가고 있다. 2024.06.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즈하라오타니통역이재상 기자 박단유,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서 통산 '8승' 수확테크노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 운영관련 기사오타니 돈 빼돌린 전 통역사, '징역 4년 9개월·246억 배상' 판결오타니 전 통역, 오타니 사칭해 은행에 송금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