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올 3월 도박 혐의로 해고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전 LA 다저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1차전 경기에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 연방법원 앞에서 미즈하라 잇페이 전 오타니 쇼헤이 통역사가 걸어가고 있다. 2024.06.0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즈하라오타니통역이재상 기자 류지현호, 태국전 라인업 대폭 변경…박재현·윤동희 테이블세터[AG]'코리안 트리오' 김시우·임성재·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우승이 목표"관련 기사오타니 돈 빼돌린 전 통역사, '징역 4년 9개월·246억 배상' 판결오타니 전 통역, 오타니 사칭해 은행에 송금 요청오타니, 미국 매체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상상도 못한 업적"50-50·결혼·우승·MVP 다 이룬 오타니, 올해 ML 최고의 선수오타니 부친 "아들의 50-50 달성, 며느리 없었다면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