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감다저스 클레이턴 커쇼. ⓒ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다저스커쇼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현역 은퇴' 커쇼, 진짜 마지막 무대는 WBC…생애 첫 출전 확정다저스 WS 3연패 위한 열쇠는…"선발 사사키 활약과 단단한 불펜"2019년 류현진, '커쇼 시대 다저스 올스타팀' 4선발 선정'빚투 논란' 김혜성 父 입 열었다…"부도로 1.2억 빚, 9000만원 상환"야마모토, 아시아 최초 사이영상 도전…'괴물' 스킨스 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