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대마초 성분 나와 한국서 쫓겨나오클랜드에서 방출된 전 KIA 우완 브룩스. ⓒ AFP=뉴스19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KIA 선발투수 브룩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애런 브룩스오클랜드KIA대마초 퇴출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