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공식 개막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LA 다저스의 2차전 경기에서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4회초 1사 1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해 성공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하성샌디에이고부상수술FA이재상 기자 담터에프엔비, 세스코와 'FS 품질안전 컨설팅' 업무 협약 체결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관련 기사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김하성, 애슬레틱스 4년 710억원 제안 거절" 美 매체김하성. 1년 294억원에 애틀랜타 잔류…내년 FA 시장 나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