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 크리스 플렉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플렉센화이트삭스두산이재상 기자 담터에프엔비, 세스코와 'FS 품질안전 컨설팅' 업무 협약 체결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관련 기사'역수출' 플렉센, 다시 KBO리그로…5년 만에 두산 복귀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