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선발투수 삼성 라이블리가 역투하고 있다. 2021.4.1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라이블리삼성페디벤클리블랜드가디언스원태성 기자 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마지막 1%의 디테일, 경쟁력 좌우"관련 기사'전 삼성' MLB 라이블리,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최대 18개월 재활'전 삼성' 라이블리, 대체 선발로 MLB 개막전 선발 첫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