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보스턴, 드래프트서 '전설' 오티스의 아들 디앤젤로 지명

매니 라미레스의 아들도 LA 에인절스에 뽑혀
마크 그루질라넥 아들도 토론토 유니폼 입어

본문 이미지 - 보스턴 레드삭스의 전설 오티스(오른쪽)의 아들 디앤젤로가 대를 이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었다. 과거 아빠와 함께 더그아웃에 앉아 있던 모습. ⓒ AFP=뉴스1
보스턴 레드삭스의 전설 오티스(오른쪽)의 아들 디앤젤로가 대를 이어 레드삭스 유니폼을 입었다. 과거 아빠와 함께 더그아웃에 앉아 있던 모습.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빅 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 AFP=뉴스1
빅 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매니 라미레스(왼쪽)와 데이비드 오티스. ⓒ AFP=뉴스1
매니 라미레스(왼쪽)와 데이비드 오티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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