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사기·허위 소득 신고 등 혐의 받아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공개 석상 등장오타니 쇼헤이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연방 법원에 출두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미즈하라 잇페이불법 도박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오타니 돈 빼돌린 전 통역사, '징역 4년 9개월·246억 배상' 판결오타니 전 통역, 오타니 사칭해 은행에 송금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