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40경기 모두 선발…유격수로만 352⅓이닝 소화 지난해처럼 6월부터 타격 페이스 올리면 'FA 대박' 기대
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구장인 페코파크 구장서 10일(현지시간) 진행된 시카고 컵스와의 대전서 유격수로 나선 김하성이 타구를 쫓고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기자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전에서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김하성은 이날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2024.4.1/뉴스1 ⓒ AFP=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