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다저스 홈구장서 기자회견 열고 약 12분간 입장 밝혀"도박했단 사실 몰랐다…난 어떤 종목에도 베팅한 적 없어"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전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1차전 경기에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4.0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LA 다저스 오타니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통역이 도박했던 것을 몰랐다고 부인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LA다저스메이저리그미즈하라도박관련 기사'김혜성 마이너 강등' 다저스, 6연승 질주…솔로포 4개 폭발MLB 구단, 32년 만에 '샐러리캡' 제안…선수노조 반발'교체 출전' 김혜성, 2타수 1안타 1득점…'좌익수'로 호수비도손가락에 공 맞은 오타니, 내일 콜로라도전 정상 등판MLB 커츠, 48경기 연속 출루서 마감…2018년 추신수 이후 최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