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리즈 친선 경기서 9회 등판…홈런 맞았지만 승리 지켜 고우석, 26인 엔트리 포함돼야 개막 시리즈 출전 가능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시리즈를 앞두고 열린 LG 트윈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스페셜 경기에서 9회말 마운드에 오른 샌디에이고 고우석이 역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미국프로야구(MLB) 공식 개막시리즈를 앞두고 열린 LG 트윈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스페셜 경기에서 5-4승리를 이끈 샌디에이고 김하성이 모자를 벗은 채 LG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4.3.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