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다저스와 전통의 라이벌 관계 "전세계에서 가장 잘 하는 선수, 나와 비교 안 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68억원)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 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68억원)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가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 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14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세계 프로 스포츠 사상 역대 최고액인 10년 9000억 원에 계약한 LA 다저스 입단식서 마크 월터 구단주, 스탠 카스텐 CEO와 얘기를 하고 있다. 2023.12.1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