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와 6년 1억1300만달러 계약…아시아 야수 최고액이정후(왼쪽)와 요시다.(요시다 SNS 캡처)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키움 이정후가 2루수 앞 땅볼 타구를 치고 있다. 2023.7.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요시다 마사타카.ⓒ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이정후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