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와 6년 1억1300만달러 계약…아시아 야수 최고액이정후(왼쪽)와 요시다.(요시다 SNS 캡처)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키움 이정후가 2루수 앞 땅볼 타구를 치고 있다. 2023.7.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요시다 마사타카.ⓒ AFP=뉴스1관련 키워드MLB이정후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우완 말리와 1년 계약 합의…선발진 강화아웃카운트 착각한 이정후, MLB 올해의 황당 실수 9위[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