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6년 3600만달러, 김하성 4년 2800만달러추신수 7년 1억3000만달러 이어 2번째 한국인 최고액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wiz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키움 이정후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3.7.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야구메이저리그샌프란시스코포스문대현 기자 HLB에너지, 친환경 소각·에너지 재활용 성과로 부산시장 표창 받아씨어스테크놀로지, '레이'와 호주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관련 기사SF 이정후, 방한 비텔로 감독과 첫 대면…만나자마자 '의기투합'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