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끝내기 스리런포 "꿈꾸는 기분, 내가 끝내고 싶었다"

휴스턴전 9회 끝내기 3점포로 7-4 승리 견인
"맥커친 끝내기 홈런 세리머니 따라해봤다"

본문 이미지 -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3번)이 12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3번)이 12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끝내기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최지만(왼쪽)이 1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을 마친 뒤 끝내기 홈런을 친 배지환에게 얼음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AFP=뉴스1
최지만(왼쪽)이 1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을 마친 뒤 끝내기 홈런을 친 배지환에게 얼음물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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