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시즌 WS 준우승팀 필라델피아서 활약마이애미 말린스로 이적한 진 세구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이애미세구라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킹' 르브론, 31득점 폭발 3연패 끊어…트리플더블 불발 아쉬워고우석 '빅리그 도전기' 올해도 험난…"스프링캠프 초청 못 받아"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무릎 부상' 요키치, 최소 4주 이탈…'4번째 MVP' 무산 위기NBA 덴버 날벼락…'MVP 후보' 요키치, 무릎 부상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