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선수들이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와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빙속 김민선·박지우 "오륜기 '우정 목걸이' 걸고 동반 메달 다짐했죠"이정효의 K리그2 수원, 전북 '우승 주역' 홍정호 영입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