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의 좌완 선발 알렉스 우드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AFP=News1박주평 기자 3월 하락장서 '총알' 마련한 외국인…삼전닉스 주워담기 나섰다금융당국, 무차입 공매도 3중 방지체계 강조… "전 세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