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 ⓒ AFP=News1권혁준 기자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파워 랭킹 7위…1위는 러셀 헨리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 올해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