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 /AFP=뉴스1 ⓒ News1권혁준 기자 요미우리 아베 감독 "이승엽 코치 영입 요청…현역 시절 연습벌레"김주형, PGA투어 선정 '2026년 주목할 26세 이하 2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