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AFP=News1 나연준 기자 한국 연구진, '2차원 자성' 연구…물리학계 표준으로 인정우체국망으로 수거한 알루미늄 캔…탄소저감 철강으로 재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