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부진과 어깨 부상 이겨낸 이미향의 집념…"내가 해냈다"

2012년 데뷔 후 잦은 기복…조건부 시드 강등되기도
어깨 부상 달고 투혼…최종일 더블 보기 2개도 극복

본문 이미지 - 이미향이 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 후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이미향이 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 후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미향(33). ⓒ AFP=뉴스1
이미향(3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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