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데뷔 후 잦은 기복…조건부 시드 강등되기도어깨 부상 달고 투혼…최종일 더블 보기 2개도 극복이미향이 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 후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이미향(33).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이미향권혁준 기자 '부상 투혼 우승' 이미향 "풀스윙 못하는 어깨…정신력으로 버텼다"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8년 8개월 만의 감격 '통산 3승'(종합)관련 기사'부상 투혼 우승' 이미향 "풀스윙 못하는 어깨…정신력으로 버텼다"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8년 8개월 만의 감격 '통산 3승'(종합)'18번홀 위닝 버디'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8년 8개월 만의 감격[속보]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8년 8개월 만의 정상이미향, 블루베이 LPGA 3R 선두 질주…8년 8개월 만의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