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3위 안에 들면 출전권 확보…10위까지 아시안투어 시드이태훈. (KPGA 제공)왕정훈(31). (KPGA 제공)관련 키워드이태훈LIV골프왕정훈권혁준 기자 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패-패-승-승-승…'빅토리아 41점' 기업은행, 현대건설에 역전극(종합)관련 기사이태훈·김홍택, LIV 프로모션 1라운드 1-2위로 2라운드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