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진 속 LIV 골프 강등되자 프로 생활 마무리30세에 현역 은퇴를 결심한 미토 페레이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레이라리브 골프은퇴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