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클럽과 함께 모은 기부금으로 의미 더해박현경이 팬클럽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2600만 원을 기부했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관련 키워드박현경KLPGA권혁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8년 8개월만의 우승' 이미향, 세계랭킹 23계단 올라 60위관련 기사현대百-KLPGA 맞손…2026 투어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KLPGA iM금융오픈 4월9일 개막…총상금 10억KLPGA 방신실, 1억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임희정‧박현경,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