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클럽과 함께 모은 기부금으로 의미 더해박현경이 팬클럽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2600만 원을 기부했다.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관련 키워드박현경KLPGA권혁준 기자 '마레이 더블 더블' LG, 정관장과 1-2위 맞대결 23점 차 완승(종합)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개인전 우승관련 기사KLPGA 방신실, 1억원 기부…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일동후디스, '하이뮨 아미노포텐' 앰배서더 이시우 해설위원 발탁임희정‧박현경,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 선정배소현·이예원 팀, 크리스에프앤씨 GTOUR 인비테이셔널 우승박현경·이예원·배소현, 이벤트 매치서 김효주 앞세운 '해외파'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