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목표는 정규 투어 우승과 신인왕"KLPGA 투어 시드 순위전 수석을 차지한 양효진. (KLPGA 제공)관련 키워드KLPGA양효진시드 순위전김도용 기자 김민재, 약 1개월 만에 90분 풀타임…뮌헨, 슈투투가르트 5-0 완파메시, MLS도 정복…마이애미, 밴쿠버 꺾고 사상 첫 MLS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