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즌 최종전 공동 18위…신인왕 확정"놀부·화미 준우승이 터닝포인트…자신감 얻었다"서교림(19).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신인상을 확정한 서교림이 9일 KLPGA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를 마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신인왕서교림KLPGA권혁준 기자 펜싱, 5연속 '종합 우승' 실패했지만…2년 뒤 LA 올림픽 희망 쐈다[AG][AG] 한국 선수단 일정(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