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팀 특성 반영한 디자인 눈길29일 공개된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유니폼(왼쪽부터 이민지, 지노 티띠꾼, 넬리 코다, 고진영)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조직위 제공)관련 키워드LPGA인터내셔널 크라운어뉴골프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