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안배 고려한 '선택' 차원으로 관측…유럽 강국도 제외""마스터스 쪽 외교 루트 약한 부분 있어…대화 이어갈 것"골프 선수들에게 꿈의 대회로 꼽히는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 ⓒ AFP=뉴스1올해 한국오픈 우승으로 디오픈에 출전했던 사돔 깨우깐짜나(태국). (코오롱 한국오픈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마스터스한국오픈KGA오거스타내셔널 타이틀권혁준 기자 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관련 기사'한국오픈' 굴욕…마스터스, 6개국 대회 우승자만 출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