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공동 4위 도약노승희가 23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3라운드 5번 홀에서 세컨드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3/뉴스1관련 키워드골프노승희klpga한경이다연김민솔포천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관련 기사KLPGA, 동계 봉사활동 진행…노승희·배소현 등 참석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유현조 "만족 않고 더 성장할 것" (종합)'2년차'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 달성KLPGA 상금 1~3위 모두 FA 시장으로…골프 스토브리그도 '후끈'유현조·홍정민·방신실…2025 KLPGA투어, 독주없는 춘추전국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