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1호 프로골프 선수 고 연덕춘 고문 일본오픈 트로피 복원 기념식에서 복원 트로피가 공개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연덕춘일본 골프한국1호 프로골퍼김도용 기자 축구사랑나눔재단, '불의의 사고' 신영록·유연수에게 2000만원 기부'시장가치 60억원' 강상윤, K리그 최고…'5800억원' 세계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