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징계위원 "업무 못해 욕설·폭언 들은 것"노조 "조직 운영의 반민주성·폐쇄성 보여줘"지난달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실시한 KPGA 노동조합 모습. (KPGA 노동조합 제공)관련 키워드KPGA노조직장 내 괴롭힘김원섭 회장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관련 기사KPGA, '부당해고 판정' 직원 3명 복직 결정지방노동위, KPGA 3인 '부당 해고' 판정…KPGA "보복 인사 아냐"(종합)경기지노위, KPGA 3인 '부당 해고' 판정…노조 "상식적인 판단 환영"검찰, 'KPGA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1심 징역 8개월에 불복해 맞항소'직장 내 괴롭힘' KPGA 前 임원, 1심서 징역 8개월 실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