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제패…LPGA 한국인 50, 51번째 우승자임진희 "나에 대한 믿음 생겨"…이소미 "우승 잊고 다시 매진"30일(한국시간) 열린 LPGA투어 도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임진희와 이소미. ⓒ AFP=뉴스1LPGA투어 도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임진희와 이소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진희이소미LPGA도우챔피언십다우챔피언십권혁준 기자 '화끈한 득점 지원' KIA 올러 "평소 못 받아본 최고의 생일 선물"[준PO2]'또 4아웃 세이브' 전상현 "매경기 등판 가능…3차전에 끝내고파"[준PO2]관련 기사'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임진희, LPGA 아칸소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선두와 2타 차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준우승…中 인뤄닝 시즌 첫승김세영·김효주, LPGA FM 챔피언십 3R 공동 2위…역전 우승 도전이소미, LPGA CPKC 위민스 셋째 날 단독 5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