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야마 히데기와 임시 캐디 이누이 메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마쓰야마 히데키캐디김도용 기자 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AG] 한국 선수단 일정(21일)관련 기사총상금 400만 달러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막…우승자에 GV80PGA 투어, LA 산불 여파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최지 변경김주형, 페덱스컵 PO 2차전 진출 무산…마쓰야마, 亞 골퍼 첫 '10승'마쓰야마, 페덱스컵 PO 1차 대회 3R에서 5타 차 선두…안병훈 31위소매치기+임시 캐디와 경기한 마쓰야마, 공동 2위 "골프는 다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