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박현경. . (KLPGT 제공) 2024.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예원KLPGA맥콜 모나 용평 오픈시즌 4승 도전박현경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관련 기사윤이나, 9개월 만에 국내 무대 출격…"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첫 승 도전' 서어진·김리안·최민경, KLPGA '오로라월드' 2R 공동선두유현조-고지원, 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강원도에서 강한 고지우, '고지대' 하이원리조트 오픈 2연패 도전최혜진, LPGA 무관의 恨 KLPGA에서 푼다…2년만에 롯데오픈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