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연장 끝에 5위…상위 5명에게 주어지는 티켓 차지타이거 우즈 아들 찰리 우즈. ⓒ AFP=뉴스1관련 키워드타이거 우즈찰리 우즈US 주니어 챔피언십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