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2차전 끝에 한진선·김시현 제쳐…통산 3승 달성대회 5연패 노렸던 박민지는 공동 40위 부진이가영이 8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 라운드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개인 통산 3번재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제공)관련 키워드이가영한진선김시현KLPGA투어셀트리온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