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투어 미즈노 오픈서 2위2연속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을 확정한 송영한. (송영한 제공)관련 키워드송연한디오픈 챔피언십김도용 기자 여자축구연맹, WK리그 체계 정비 착수…15일 실무자 회의 개최신민준 9단, LG배 결승 2국서 이치리키 제압…15일 최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