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스타르크(오른쪽)가 2일(한국시간) 열린 US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마야 스타르크(스웨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타르크스웨덴소렌스탐US여자오픈코다권혁준 기자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파워 랭킹 7위…1위는 러셀 헨리셰플러·티띠꾼, 미국골프기자협회 선정 '2025 올해의 선수'관련 기사최혜진, US 여자오픈 공동 4위…마야 스타르크 생애 첫 메이저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