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 "영광스럽고 즐겁고 떨리는 자리였다"최나연이 29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보스턴 레드삭스전의 시구자로 나섰다. (밀워키 브루어스 SNS 캡처)관련 키워드최나연US여자오픈MLB 시구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