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이와이 치사토(일본).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강혜지이와이최혜진권혁준 기자 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미래를 위한 중요한 결정"관련 기사'CME 최종전 불씨' 살린 윤이나, 토토 재팬 클래식 출격…6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