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같이 다니며 밥도 해줘…친구처럼 지내고 있어"경기력 반등 비결은 연습…"초등학교 이후 가장 열심히 했다"김효주(30). ⓒ AFP=뉴스1전 축구 국가대표 심서연.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효주심서연LET아람코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소노, 창단 첫 플레이오프 확정…KCC도 6강 합류'육지'서 첫 우승한 '제주소녀' 고지원 "다음엔 한국여자오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