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잘 치면 인정 받아…팬이 없다면 발전할 수 없어""골프 전통 존중…화려해 보여도 선수들은 피 터지게 경쟁"리브 골프 코리아에 나서는 '아이언 헤드 GC'의 캡틴 케빈 나가 3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리브 골프 코리아에 나서는 '아이언 헤드 GC'의 (왼쪽부터)대니 리, 케빈 나, 장유빈, 고즈마 지니치로가 30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미디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4.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IV골프케빈나임성재권혁준 기자 공수 겸장에 캡틴 리더십까지…정지석, 대한항공 '왕조' 재건 핵심'6m31' 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5번째 세계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