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파로 중간합계 4오버파…'컷 마지노선'에 한 타 부족해'6언더파' 박준홍 깜짝 선두…'발달 장애 골퍼' 이승민 4위임성재(27).ⓒ AFP=뉴스1임성재(27).ⓒ AFP=뉴스1박준홍(24). (KPGA 제공)관련 키워드임성재KPGA박준홍이승민3연패권혁준 기자 '내일 미국과 결승' 베네수엘라 "조국 위해 반드시 우승한다"[WBC]SSG 선수들 모자에 김광현 등번호 '29' 새겨… "쾌유 빌며 함께 뛴다"관련 기사3연패 노리던 임성재, 우리금융 챔피언십 2R도 부진…컷 탈락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