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L서 같은 팀으로 호흡…PO 진출은 실패타이거 우즈와 김주형. (TGL SNS 캡처)관련 키워드우즈김주형TGL권혁준 기자 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관련 기사스크린골프 여자 리그 생긴다…톱랭커 티띠꾼·코다 출전 전망토머스‧캔틀레이 속한 애틀랜타, 스크린 골프 TGL 초대 대회 우승199야드를 99야드로 착각한 '골프 황제'…"인생 가장 창피한 순간"우즈, 모친상 이후 첫 대회는 스크린골프 리그…19일 출격우즈, TGL 승리 합작한 김주형 향해 극찬 "잠재력 엄청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