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6명 후원…예술·스포츠·의료 등 분야에서 두각KT·최경주재단 관계자들이 2025년에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최경주SKT-최경주재단 꿈나무 증서 수여식권혁준 기자 GS칼텍스, 풀세트 끝 페퍼 제압…한전은 OK저축 꺾고 3위 도약(종합)U-23 아시안컵 앞둔 이민성 감독 "이란전 첫 단추 잘 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