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6명 후원…예술·스포츠·의료 등 분야에서 두각KT·최경주재단 관계자들이 2025년에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최경주SKT-최경주재단 꿈나무 증서 수여식권혁준 기자 동메달 3·한국新 3…한국 육상, 희망 봤지만 현실은 '아시아 변방'[AG][AG] 한국 선수단 일정(30일)관련 기사SKT·최경주재단, 2024년 장학 증서 전달…11년째 꿈나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