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6명 후원…예술·스포츠·의료 등 분야에서 두각KT·최경주재단 관계자들이 2025년에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관련 키워드SK텔레콤최경주SKT-최경주재단 꿈나무 증서 수여식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