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인비 FR 모습 드러내…선수들 빨간 배지로 조의 표시"올해 더 많은 대회 나설 것"…4월 마스터스 출전 암시타이거 우즈(미국)가 17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가 열린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 방문한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즈모친상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골프 황제' 우즈,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4월 마스터스 출전 불발199야드를 99야드로 착각한 '골프 황제'…"인생 가장 창피한 순간"우즈, 모친상 이후 첫 대회는 스크린골프 리그…19일 출격